김상혁

‘클릭비’ 출신 김상혁이 사업가로 변신한 근황을 전한다.

14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김상혁은 "'다국적 찐빵' 8호점까지 론칭했다"고 밝힌다. 그러면서 대부도에서 시작해 오이도, 월미도 등으로 확대된 '찐빵 사업' 대박 비결로 ‘이것’ 타겟팅을 꼽는다.

찐빵 사업 외에도 카페, 오락실을 운영 중인 김상혁은 "우리 가게가 도둑들에게 털기 맛집(?)으로 소문난 바람에 탈탈 털렸다"며 사업을 하다 경험한 사건도 들려준다.

김상혁은 1999년 '클릭비'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일찌감치 다양한 분야에 도전해 사업가로 성공했고,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까지 운영하며 '열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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