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엔강, 서지석, 문수인, 모태범이 ‘화요청백전’에서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를 벌인다.
6월1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TV조선 '화요청백전'에는 7대 선수단의 라인업이 공개된다.
운동 신경은 물론 '피지컬'까지 완벽한 모델 겸 배우 줄리엔강부터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출중한 농구실력을 자랑했던 서지석과 문수인, 설명이 필요 없는 레전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모태범까지 등장한다.
줄리엔강은 '미스트롯2' 멤버 군단의 특급 응원을 받고 지금껏 보지 못했던 엄청난 파워로 '화요청백전' 게임들을 최단 시간에 해내는 괴력을 발산한다.
품절남 서지석은 "나도 러브라인 시켜줘!"라며 애교 섞인 투정을 부리는가 하면, 문수인은 선한 눈웃음을 장착하고 "누나~"를 외치면서 치명적인 '멍뭉미' 매력으로 누나들의 마음을 뒤흔든다.
제작진은 "줄리엔강, 서지석, 문수인, 모태범은 만능 스포츠맨답게 등장부터 현장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키면서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며 "스포츠맨들의 자존심 내 건 승부부터 두근두근 설렘이 폭발하는 '청백전 러브라인'까지 알찬 재미가 있는 '화요청백전'에 함께해 달라"고 청했다.
'화요청백전'은 6월1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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