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은 12일 밤 10시 ‘사랑의 콜센타’를 방송한다.
미스터트롯과 미스트롯2 주역 28인이 나오는 ‘트롯 대잔치 특집’이 펼쳐진다. 방송에는 ‘미스터트롯’ 톱(TOP)6인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미스트롯2’의 톱7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 김의영, 별사랑, 은가은은 물론 다른 인기 출연자들도 함께한다.
‘미스&미스터트롯’ 출신 28명은 오프닝부터 팀별 단체 무대를 통해 상대편의 기선을 제압하려 든다. ‘미스터트롯’ 톱6는 ‘사랑의 콜센타’에서 쌓은 오랜 내공을 바탕으로 베테랑의 면모를 뽐낸다. 이에 맞서 ‘사랑의 콜센타’로 첫 예능 신고식에 나선 ‘미스트롯2’ 톱7은 경연 때 볼 수 없던 반전 매력을 보여준다. 칼군무를 완벽하게 소화하는가 하면, 무아지경 댄스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들은 ‘대한민국 노래방 애창곡 100선’으로 팀별 노래방 점수 대결도 펼친다.
지난 9일 신곡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발매한 임영웅은 이날 특별 무대를 선보인다. 임영웅은 “별은 훨씬 멀리 있어서 작아 보이지만 태양보다 큰 별이 많다. 팬 여러분의 사랑도 그런 것 같다”며 고마움을 표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