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은 1일 밤 7시 ‘건강한 집’을 방송한다.

배우 서태화가 출연해 고혈압을 극복한 건강 비결을 공개한다.

훈훈한 외모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배우 서태화가 출연해 고혈압을 극복한 건강 비결을 공개한다.

서태화는 지난해 6월 갑작스러운 체중 증가로 목덜미 땅김 증상을 느껴 병원을 찾았다. 고혈압 진단을 받고서 걱정이 커졌다. 15년 전 아버지 역시 고혈압과 부정맥 진단을 받았기 때문이다. ‘침묵의 살인자’라 불리는 고혈압은 예고 없이 뇌졸중이나 심근경색 등 치명적인 질병으로 발전해 생명을 위협할 수 있어 관리가 중요하다. 고혈압 진단 이후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 쓴 서태화는 현재 정상 혈압 수치를 유지하고 있다. 고혈압 극복에 도움이 되는 식후 초간단 운동법을 공개한다.

연기뿐 아니라 요리도 잘하는 배우로 유명한 서태화는 중식과 양식 자격증 등 7종이 넘는 요리 자격증을 지닌 실력자. 스튜디오에서 서태화가 만든 요리를 맛본 MC 정보석은 “서태화 하우스에 간판만 달고 바로 식당을 열자”며 동업을 제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