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은 15일 밤 10시 ‘사랑의 콜센타’를 방송한다. 톱(TOP)6가 교복을 입고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선배’로 변신한다. 학생회장 출신 영탁과 이찬원은 회장 선거에서 당선될 수 있는 필승 비법을 알려준다.
이번 방송에선 국민들의 고민 해결을 위해 각계의 명사들이 총출동한다. 소통 전문가 김창옥, 육아 박사 오은영, 정신과 전문의 양재웅, 수학 일타 강사 정승제, 마술사 최현우, 댄스 마스터 박지우가 고민 해결사로 출연한다. TOP6와 명사는 짝을 이뤄 시청자 고민을 들어보고 해답을 고민한다. 영탁은 “나를 예뻐하는 연습을 하라”며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을 공개한다.
명사들을 위한 TOP6의 솔로 무대도 이뤄진다. 신청곡을 받아 노래 점수 대결에 나선다. 나훈아의 ‘잡초’, 장민호의 ‘드라마’, 현인의 ‘비내리는 고모령’, 김성환의 ‘묻지 마세요’ 등 진한 트로트의 맛을 선사한다. 최현우는 타로 카드로 트롯맨들의 운세를 점친다. 절대 돈을 빌려주며 안 되는 트롯맨, 훗날 건물을 짓게 될 트롯맨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