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배우 장동건, 고소영 부부의 럭셔리 신혼여행 비하인드가 밝혀졌다.

1일 방송된 Mnet 'TMI 뉴스'는 '하룻밤에 얼마라고? 럭셔리 여행 다녀온 스타 BEST 14'라는 주제로 순위를 공개했다.

장동건, 고소영 부부는 6위를 차지했다. 항공비 포함 총 1260만원의 신혼 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추정됐다.

지난 2010년 결혼한 장동건 부부는 당시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나 화제를 모았다. 장동건이 다녀온 세계 최고의 호텔 바 중 하나인 '록 바'는 발리 최고의 일몰 장소로 유명했지만 장동건·고소영 부부가 다녀간 이후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할 정도로 유명해졌다는 후문이다.

두 사람이 머무른 곳은 평소 고소영이 좋아했던 명품 브랜드 B사의 초호화 리조트였다. 숙객 전용 해변이 있고, 리조트부터 해변 근터까지 엘리베이터로 연결되어 있는 시설이 마련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 초호화 객실의 가격은 하루에 약 600만원으로 중동의 부호들이 자주 이용한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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