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1일 우리나라 수출입 통계가 발표된다. 불안한 수출 회복세를 이어갈지가 관건이다. 23일에는 미국과 유럽이 구매관리자지수(PMI)를 내놓는다. 9월에도 미국·유럽 모두 제조업과 서비스업의 경기 확장 국면을 이어가리라는 전망이 많다. 미국 주택시장은 역대 최저 수준의 주택담보대출 금리로 지난 7월에는 14년 만에 신규 주택 판매량 최대치를 기록했다. 하지만 8월에는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는 분석이다. 24일 발표되는 미국 신규 주택 판매 통계에서 시장의 ‘온도’를 확인할 수 있다.
장형태 기자
입력 2020.09.21. 03:00 | 수정 2023.02.24. 1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