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중고 거래 플랫폼 중 당근이 압도적인 점유율 1위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엠브레인 패널빅데이터가 지난해 10월 기준 중고 거래 앱 이용률을 조사한 결과 당근이 58.9%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번개장터가 8.8%, 중고나라가 4.4%로 뒤를 이었다.
세대별 이용률에서 당근 이용자 중 30대는 20.1%, 40대는 22.4%, 50대는 21.3%로 30~50대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10대는 5%, 20대는 15.4%였다.
반면 번개장터는 10대가 21.9%, 20대가 31.4%를 차지했다. 중고나라는 20대가 24.4%, 30대가 20.8%, 40대가 21.8%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