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긴장 완화 기대감으로 가상자산 가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오전 8시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27% 오른 7만1905달러에 거래 중이다.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은 0.51% 상승한 2198달러를 보이고 있다. 솔라나는 1.89% 오른 83달러, 리플은 0.54% 상승한 1.34달러를 각각 기록 중이다.
비트코인 가격은 중동 전쟁 휴전에 대한 불안감으로 전날 7만달러 선을 횡보했다. 그러다 이스라엘이 레바논 정부와 직접 협상에 나설 것이라는 발표에 상승세로 전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