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이 종합 계좌를 최초로 신규 개설한 고객에게 투자지원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대상은 지난달 15일부터 이달 30일 사이 비대면 계좌를 최초로 신규 개설한 고객이다. 이벤트 기간 내에 삼성증권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 ‘엠팝(mPOP)’에서 참여 신청을 하면 된다.
참여 신청을 완료한 고객 중 선착순 1만 5천 명에게 국내 주식 거래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투자 지원금 2만원이 즉시 지급된다. 투자지원금은 지급일로부터 5영업일 이내 사용해야 한다. 사용하지 않은 지원금은 신청 일자 기준 6영업일 오전에 자동으로 회수된다.
삼성증권은 이 외에도 비대면 신규·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주식 온라인 거래 수수료 우대 혜택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국내주식 투자지원금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증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국내 주식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