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욱 한국딜로이트 M&A 통합서비스그룹(One M&A) 본부장이 경영자문부문 대표로 내정됐다.
6일 딜로이트안진에 따르면 회사는 최근 남 본부장을 신임 경영자문부문 대표로 내정하고 회사 내부에 공표했다. 그동안 경영자문부문을 이끌어온 길기완 대표는 6월부터 한국 딜로이트그룹 총괄 대표 임기를 시작한다.
남 본부장이 대표로 확정되면 부문 대표 임기는 6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지난 2024년부터 One M&A 본부를 이끌어온 남 신임 대표는 2000년 입사해 26년 동안 주요 인수합병(M&A) 딜 자문 경력을 쌓아왔다. 남 본부장은 경영자문본부 TS 서비스 & PE 서비스 리더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