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이 기업 오너 및 최고경영자(CEO)를 위한 ‘오너스 포럼(Owners Forum)’ 5기 과정을 개설하고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오너스 포럼은 기업 경영에 필요한 비즈니스 인사이트와 인적 네트워크 확장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초고액 자산가 전담 조직인 GWM(Global Wealth Management) 주관하에 경제·경영 등 각 분야 석학들의 강연과 CEO 특화 교육 콘텐츠, 참가자 간 교류 기회 등이 제공된다.
올해 과정은 지난 18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환영 만찬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총 7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포럼 수료자에게는 ‘오너스클럽’ 멤버십 자격이 부여되며, 이를 통해 맞춤형 자산 관리 컨설팅과 라이프케어 서비스, 프라이빗 콘퍼런스 참여 기회, 기수 통합 정기 네트워킹 행사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김도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과정 종료 후에도 기수 간 활발한 소통과 협력이 이어질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