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전경./ 한국투자증권 제공

한국투자증권이 ’2026년 상반기 업무직 및 상담 전문직 사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채용을 통해 전국 한국투자증권 영업점에서 PB 영업 지원과 고객 응대를 담당할 업무직 신입 사원을 모집한다. 선발된 직원은 계좌 개설, 금융 상품 및 퇴직연금 안내, 현금·증권 출납 등 지점 내방 고객과 유선 고객을 대상으로 자산 관리 지원 업무를 맡는다.

학사 이상 기졸업자 또는 2026년 8월 졸업 예정자라면 전공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오는 30일까지 온라인 서류 접수 후 직무역량 평가와 두 차례의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상담 전문직은 오는 26일까지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 고객센터와 퇴직연금 관련 부서에서 주식 주문 접수 및 홈트레이딩시스템(HTS), 청약, 일반 증권 업무 및 금융 상품 상담 등 고객 응대 서비스를 담당하게 된다.

상담 전문직은 신입과 경력 모두 지원 가능하다. 증권 관련 자격증 보유자나 금융기관 재직 경력자는 우대한다.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 확인과 지원서 접수는 한국투자증권 채용 포털에서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