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6.02.04. 00:35많이 본 뉴스무이자로 최대 4억원… 증여세 없이 자녀에 빌려줄 수 있어"50% 웃도는 상속세 낼 바에" 부자 2400명 한국 떠났다나무 보려고 4년을 전국 돌아다닌 하버드 졸업생, 47억 매출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