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가격이 9만5000달러에서 횡보하고 있다.
19일 글로벌 가상 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6분 기준 비트코인은 개당 9만5023달러에 거래됐다. 지난 16일 오전부터 이후 9만5000달러를 유지하고 있다. 일주일 전과 비교해서는 4.77% 상승한 수준이다.
비슷한 시각 이더리움은 24시간 전보다 0.73% 상승한 3329달러에 거래됐다. 비앤비는 0.01% 상승한 946.93달러, 엑스알피는 1.06% 상승한 2.04달러, 솔라나는 1.8% 하락한 141.24달러 등이다.
미국 자본시장이 3일 연휴에 들어가면서 가상 자산 시장도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은 1월 셋째 월요일로 ‘마틴 루서 킹 데이’다. 미국 증시를 비롯한 자본 시장이 3일간 휴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