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장중 DS단석이 강세다. 미국 나스닥 상장사인 나노뉴클리어에너지(NNE)와 초소형 원자로(MMR)의 국내 도입 및 전략적 협업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이날 오전 9시 42분 기준 유가증권 시장에서 DS단석은 전 거래일 대비 2320원(13.49%) 오른 1만95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DS단석은 NNE와 MMR 기술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시장에서 사업화 기회를 모색한다. MMR은 대형 원자로 대비 설치가 용이하고 안정성이 높아 미래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승욱 DS단석 회장은 “차세대 원자로 기술에서 독보적인 나노뉴클리어에너지(NNE)와 이번 협약은 탄소중립 솔루션 구현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