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5.08.14. 00:31 | 수정 2025.08.14. 09:44그래픽=양진경#코스피#코스닥#금리많이 본 뉴스무이자로 최대 4억원… 증여세 없이 자녀에 빌려줄 수 있어2030 줄고 4050 늘고… 자산 격차 역대 최대1년 3개월 만 최저치로 추락한 비트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