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금융이 ‘NICE 인프라’로 사명을 바꾼다고 1일 밝혔다. 2000년에 설립된 한국전자금융은 금융 자동화 기기 전문 회사로 국내 최대 현금인출기(ATM) 사업자다. 최근 기술 환경이 빠르게 변하면서 이에 맞춰 무인 주차, 키오스크, 전기차 충전 등 무인 시스템 운영 관리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면서 사명도 이에 맞춰 바꾸기로 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