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은 오는 17일부터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및 해외 5개 지역(미국, 유럽, 중국, 홍콩, 일본)에 투자하는 2023년 ‘제2회 삼성증권 실전투자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삼성증권 종합계좌(01계좌)에 1백만원 이상 주식 및 현금성 자산을 보유한 고객이라면 온라인 참가 신청만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실전투자대회 참가 신청은 8월 27일까지 삼성증권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엠팝(mPOP)’을 통해 가능하다.
삼성증권 실전투자대회는 국내 주식과 코스닥 리그, 국내 ETP(ETF·ETN), 해외 주식, 해외 ETP(ETF·ETN) 등 5개 리그에 중복으로 참여 가능하며, 모든 리그에서 1위를 하게 될 경우 받을 수 있는 최대 상금은 1억원에 달한다.
국내 리그는 1억원·3000만원·100만원 이상 자산을 보유한 고객이 참여할 수 있으며 1억 리그에서 1위를 달성한 고객에게는 5000만원 상금을 지급한다. 해외 리그는 1억원·3000만원·100만원 이상 자산을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총 3개 리그가 진행되며, 1억 리그에서 1위를 달성한 고객에게는 4000만원 상금을 지급한다.
시상 기준은 각각 국내 주식과 해외 주식 리그는 수익률 순위로, 코스닥·국내 ETP·해외 ETP 리그는 수익금 순위로 결정한다.
삼성증권은 이번 실전투자대회에 참가하는 고객 중 국내외 주식을 100만원 이상 거래한 고객에게 최대 100만원 리워드에 당첨될 기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삼성증권 실전투자대회는 참여 신청 후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으로 매매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삼성증권 홈페이지 또는 엠팝(mPOP)을 참고하거나 패밀리 센터(1588-232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