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이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강타한 지진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30만달러(약 3억7800만원)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글로벌 구호단체 등에 긴급구호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하나금융은 국내 금융회사 중 유일하게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사무소를 두고 있다.
입력 2023.02.08. 17:03 | 수정 2023.02.08. 17:10
하나금융그룹이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강타한 지진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30만달러(약 3억7800만원)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글로벌 구호단체 등에 긴급구호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하나금융은 국내 금융회사 중 유일하게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사무소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