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그룹은 3일 미래에셋자산운용 최창훈(52) 대표이사와 미래에셋벤처투자 김응석(53) 대표이사를 부회장으로 승진 임명하는 등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미래에셋증권은 ‘2개 총괄 16개 부문’인 기존 조직을 ‘5개 총괄 19개 부문’으로 개편했다. 19개 부문 중 13곳 대표를 새로 발탁하면서 부문 대표의 평균 연령이 기존 54세에서 50세로 낮아졌다. 파생 부문 김연추 전무는 1981년생으로 40세 나이에 부문 대표로 발탁됐다. 미래에셋자산운용에서는 이번에 전무로 발탁 승진한 1977년생 김남기 상장지수펀드(ETF)운용 부문 대표와 1978년생 신동철 해외부동산 부문 대표 등 40대 부문 대표가 다수 기용됐다.

미래에셋증권 PI 부문 강길환, WM총괄 허선호, 미래에셋자산운용 인프라투자 부문 김원, 미래에셋캐피탈 대표이사 이만희 등 4명은 사장으로 승진했다. 기존 최현만 수석부회장과 조웅기·최경주 부회장은 유임됐다.

▲미래에셋증권◇총괄 선임▷IB1총괄 조웅기▷IB2총괄 강성범▷WM총괄 허선호▷경영혁신총괄 이만열(내정)▷경영지원총괄 전경남◇부문대표 선임▷Global부문 김상준▷대체투자금융부문 양완규▷IB1부문 김미정▷IB2부문 주용국▷WM영업1부문 최준혁▷WM영업2부문 신승호▷연금1부문 이남곤▷연금2부문 이기동▷법인솔루션부문 구종회▷디지털부문 안인성▷경영혁신부문 노용우(내정)▷리스크관리부문 안종균(내정)▷파생상품관리부문 김성락▷준법감시부문 이강혁(내정)▷IT부문 박홍근▷채권부문 이두복▷파생부문 김연추▷S&T부문 박경수▷PI부문 강길환◇계열사전입▷혁신추진단 사장 김미섭

▲미래에셋자산운용◇대표이사 선임(내정)▷최창훈▷이병성◇부문대표 선임▷자산배분부문 이헌복▷AI금융공학부문 이현경▷ETF운용부문 김남기▷주식/리서치부문 구용덕▷해외부동산부문 신동철▷국내부동산부문 윤상광▷부동산투자개발부문 고문기▷PEF2부문 유상현▷WM연금마케팅부문 류경식▷투자솔루션부문 성태경▷ETF마케팅부문 권오성▷기업OCIO부문 맹민재▷마케팅전략부문 이종길▷주택도시기금운용부문 김호진▷투자풀운용부문 오대정▷투자와연금센터 이상건▷글로벌혁신부문 김영환▷경영혁신부문 임덕진▷상품전략부문 박해현▷IO부문 임명재

▲멀티에셋자산운용◇대표이사 선임(내정)▷최승재

▲에너지인프라자산운용◇대표이사 선임(내정)▷미래에셋증권 김희주(계열사 전입)

▲미래에셋자산운용 해외법인◇대표이사 선임(내정)▷Maps Capital Management 김병하▷Global X Japan 장봉석

▲미래에셋캐피탈◇부문대표 선임▷신성장투자부문 정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