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20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의 전광판에 코스피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0.68%(21.86포인트) 오른 3220.70로 마감하면서 지난 1월 25일 기록한 기존 최고치(3208.99)를 경신했다. 급등세를 보였던 미국 국채 금리의 안정과 미국 증시의 상승이 호재로 작용했다. 외국인이 3000억원 넘게 순매수하며 상승세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