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생명보험은 김성한(59) 신임 대표가 지난달 31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김 대표는 취임식에서 “고객을 위한 생명보험사를 지향하며, 모든 임직원이 함께 성장하는 조직 문화를 만들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김 대표는 교보생명에서 경영 기획담당 전무, 정책 지원·홍보 담당 전무 등을 역임했다.

김성한 신임 DGB생명 대표이사가 지난 31일 서울 중구 DGB생명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DGB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