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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추단감. 배와 감을 혼합한 품종으로 초록빛이 돌 때 먹어야 가장 맛있다. /그린랩스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과일, 단감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단감은 주황색으로 잘 익어야 맛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이런 편견을 깨고, 초록빛을 띨 때 먹어야 더욱 아삭하고 달콤한 단감이 있습니다. 바로 ‘태추단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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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나무와 감나무를 교배해 서로의 장점만 살렸습니다. 농업 IT 기업 ‘그린랩스’가 판매합니다. 못생겼지만 맛에는 문제없는 ‘못난이’를 비롯해, 중소과, 중대과, 특대과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태추단감이란?

태추단감은 수분이 많고 당도가 높다. /그린랩스

태추단감은 우리가 흔히 아는 단감과 여러 면에서 차이가 있는데요. 9월에서 10월 사이, 약 한 달 정도만 맛볼 수 있는 태추단감은 단감보다 과즙이 많은 편입니다.

일반 단감은 껍질이 노란빛을 띠고 진한 주황색으로 익었을 때 가장 맛있습니다. 하지만 태추단감은 반대로 초록빛을 띨 때 아삭하고 시원한 식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 노랗게 후숙되면 새로운 매력이 드러납니다. 과육이 부드러워지고 당도가 높아지죠. 초록빛일 때, 노란빛일 때 모두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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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추단감은 껍질이 얇아 깎을 필요 없이 깨끗이 씻어 껍질째 먹을 수 있습니다. 어린아이나 어르신도 부담 없이 즐기기 좋습니다. 다만 껍질이 얇은 만큼 상처가 나기 쉽습니다. 간혹 검은 점이나 선이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긁히거나 상한 것이 아니라 잘 익었다는 지표입니다.

◇그린랩스의 태추단감이 특별한 이유는?

①주요 산지에서 올해 처음 수확

농업 IT 스타트업 '그린랩스'가 경남의 태추단감 농가와 직접 계약해 판매한다. /그린랩스

태추단감은 추위에 약하고 재배가 까다로운 품종이라 국내 전체 단감 재배량의 3.3% 수준에 불과합니다. 이 때문에 수확량이 한정적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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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 수확한 태추단감은 경남 창원·산청, 전남 보성 등 주요 산지의 명인이 직접 재배해 엄선한 물량만 보내드립니다.

②고당도와 파도무늬

태추단감이 익으면 검정 줄무늬나 반점이 올라오는데 이는 잘 익었다는 뜻으로, 과일 맛에는 문제가 없다. /그린랩스

태추단감은 최소 14Brix(브릭스)에서 최대 18Brix의 높은 당도를 자랑합니다. 당도가 높을수록 단감 표면에 물결 모양의 줄무늬가 생기는데, 이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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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익은 노란 태추단감부터 먹는 것이 좋습니다. 잘 익을수록 물러지니 한 알씩 비닐봉지에 담아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③농업 IT 회사가 찾은 태추단감

갓 수확한 태추단감. 예쁜 초록빛이 인상적이다. /그린랩스

그린랩스는 농업 전문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태추단감 재배 농가를 찾았다고 합니다. 그린랩스 측은 “농부들이 서로의 재배 노하우 등을 공유하는 커뮤니티 ‘팜모닝’을 운영하면서 다양한 데이터를 축적했다”며 “데이터를 가공해 전문 AI를 만들었고 우수 농가를 찾는 데 이를 활용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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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과정 혁신을 통해 낮은 가격을 실현했다는 게 그린랩스 설명입니다. 그린랩스 측은 “그린랩스가 농가에 직접 연락하고, 상품을 확보해 판매함으로써 불필요한 물류 과정을 없앴다”고 했습니다.

④다양한 선택지

(위에서부터) 태추단감을 개별포장한 모습, 난좌에 포장한 모습. /그린랩스

못생겼지만 맛은 여전히 달콤하고 시원한 ‘못난이’를 비롯해, 중소과, 중대과, 특대과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못난이는 1kg과 2kg 중에서, 나머지는 1.5kg 또는 3kg 중에서 선택합니다. 크기와 중량에 따라 개수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못난이는 크기가 제각각이라서 무게에 맞춰 개수를 임의로 넣어 포장합니다. 중대과 기준으로 1.5kg은 7~8개, 3kg은 14~15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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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추단감은 껍질이 얇아 과일끼리 부딪치면서 멍이 들 수 있는데요. 이를 막기 위해 단감 하나하나 그물에 감싸거나, 난좌에 얹어 포장했습니다.

◇자주 묻는 말(FAQ) – 구매 전 꼭 확인하세요!

탐스러운 태추단감. /그린랩스

Q. 어떻게 보관해야 맛있나요?

A. 수령 후 냉장 보관해야 아삭한 식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상온에 두면 후숙이 돼서 과육이 지나치게 물러질 수 있습니다.

Q. 언제까지 먹을 수 있나요?

A. 보통 9월에서 10월 사이 한 달 정도만 수확합니다. 이 기간이 지나면 맛보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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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껍질에 검은 반점이 있는데 먹어도 되나요?

A. 껍질의 검은 점이나 선은 당도가 높아지면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그린랩스의 태추단감, 이런 분께 추천!

태추단감. 노란빛이 돌기 시작한 과일부터 먹는 것이 좋다. /그린랩스
  • 색다른 과일을 경험하고 싶은 분
  • 일반 단감의 떫은맛을 싫어하시는 분
  • 과일의 아삭한 식감과 풍부한 과즙을 좋아하시는 분

◇그린랩스의 태추단감, 어디서 살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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