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몰은 국내 제조·유통기업의 판로를 돕고, 독자 혜택을 위해 정산·교환·반품·AS 걱정이 없는 우수 제품을 단독 최저가로 소개합니다. 본 기사는 광고성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왼쪽부터) 농부대첩 한입 노가리, 아귀포. /농부대첩

오늘은 한입에 먹을 수 있는 노가리와 아귀포를 소개합니다. 살짝 구워 마른안주로 먹거나 양념과 함께 볶아 반찬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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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 노가리를 추천하는 이유

①통째로 먹는 노가리

대구 새끼로 만든 한입 노가리. /농부대첩

노가리는 본래 명태 새끼를 말린 것을 말하는데요. 농부대첩의 한입 노가리는 대구 새끼를 말려 조미한 제품입니다. 명태 노가리와 비교해 생선 향이 강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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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 크기로 깨끗하게 손질했습니다. 뼈를 바르는 번거로움 없이 바로 구워 먹을 수 있습니다.

②맛 좋은 한입 노가리만 골라

품질 좋은 대구 새끼를 선별해 건조, 조미했다. /농부대첩

농부대첩 한입 노가리는 경남 창원시에서 ‘청년 건어물’을 운영하는 임종윤 대표가 생산한 제품입니다. 임 대표는 스스로를 ‘건어물 소믈리에‘라 칭할 만큼 건어물에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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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쫀득한 식감과 감칠맛

농부대첩의 한입 노가리는 쫀득한 식감과 감칠맛이 좋다. /농부대첩

한입 노가리는 쫀득한 식감이 일품입니다. 씹을수록 느껴지는 감칠맛도 중독적이죠. 버터를 발라 구워 먹으면 이만한 술안주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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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림으로도 좋습니다. 양념장과 함께 졸이면 살이 더 부드러워지면서 남녀노소를 위한 반찬이 되죠.

④200g씩 포장

장기간 보관하려면 냉동실에 넣는 것이 좋다. /농부대첩

한입 노가리를 200g씩 비닐에 먼저 포장합니다. 이후 종이 상자에 담아 배송합니다. 장기간 보관하려면 냉동실에 보관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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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치 아귀포를 추천하는 이유

①통째로 말린 아귀포

아귀를 반으로 갈라 포를 떠서 만든 아귀포. /농부대첩

아귀를 오른쪽 한 면, 왼쪽 한 면씩 통으로 포를 떠서 말린 것을 ‘아귀포‘라고 합니다. 아귀 한 마리로 만든 큼지막한 아귀포입니다. 짜깁기해서 만든 아귀포가 아니기 때문에 아귀 그대로의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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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모양은 달라도 맛은 동일

흠이 있는 농수산물을 ‘파치’라고 하는데요. 파치 아귀포는 모양이 균일하지 않아 ‘파치’로 분류되지만 맛은 일반 제품과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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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하지만 모양만 예쁘지 않은 아귀를 포를 뜨고 양념했습니다. 대신 정상가 기준 30% 정도 저렴한 가격에 같은 맛을 즐길 수 있으니 오히려 좋습니다.

③국내산 아귀 92%

우리 바다에서 잡은 아귀포 만들었다. /농부대첩

새벽 수산물 경매를 통해 아귀가 잡힐 때마다 수매합니다. 경매에서 낙찰받은 아귀를 바로 냉동 창고로 옮겨 신선함을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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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산 아귀 한 마리로 아귀포 한 장을 만들었습니다. 수입산 아귀와 국내산 아귀포는 신선도와 맛의 농도에서 큰 차이가 있습니다. 국내산 아귀포는 수입산과 비교할 때 비린내가 적고 자연스러운 풍미가 가득하죠.

④비닐로 한 번 종이 상자로 두 번

농부대첩 파치 아귀포 1봉지에 아귀포 200g이 들었다. /농부대첩

아귀포 5장이 들어있습니다. 아귀 5마리가 들어있는 셈이죠. 무게는 200g이 되도록 맞췄습니다. 비닐에 넣은 아귀포를 종이 상자에 담아 최종 포장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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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가리와 아귀포, 이런 분에게 추천

①해산물을 좋아하는 분

②건어물로 만든 안주나 간식을 선호하는 분

③반찬거리가 늘 고민인 분

④복잡한 손질 과정 없이 노가리·아귀포를 맛보고 싶은 분

▶농촌 스타트업 ‘농부대첩’

농부대첩 김드림 대표. /농부대첩

농부대첩 김드림 대표는 ‘질 좋은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소비자에게 전한다’는 뜻을 담아 사명을 지었습니다. 직접 발품을 팔아 농산물을 직접 보고 유통·판매 결정을 합니다. 농산물을 활용해 만든 먹거리는 되도록 화학 첨가제 없이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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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에 소개되는 제품의 가격에는 조선몰 운영 등에 필요한 판매수수료가 포함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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