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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테크가 유행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팟값이 폭등하자 집에서 직접 파를 키워 먹는 이들이 많았죠. 오늘은 상추테크를 할 수 있는 대화농산의 상추 모종을 소개합니다. 꽃상추, 청치마, 적치마, 청생채, 적생채 등 5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작은 텃밭은 물론 베란다 화분에서도 잘 자랍니다. 직접 키우니 무농약이라 안심할 수 있고, 아이와 함께 키우기에도 좋습니다.
◇상추 모종 5종을 추천하는 이유
①20년 경력으로 운영하는 육묘장
상추 모종의 고향은 충청북도 진천군입니다. 20년 경력의 전문가가 15년간 운영하는 티움 육묘장이죠. LED 활착실과 최신 파종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자동화 시설이 갖춰져 있어 온·습도가 자동으로 조절되죠.
흙도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덴마크의 최고급 상토로 불리는 ‘핀스트럽 피트모스’를 사용합니다. 공기 순환이 잘 되고 수분을 잘 보관하죠. 또 토양을 따뜻하게 유지해 주고, 비료 성분을 흡수하고 식물에 전달해 주는 능력이 뛰어납니다.
②취향에 따라 고르는 상추 5종
꽃상추, 청치마, 적치마, 청생채, 적생채 등 5가지 종류가 있는데요. 꽃상추는 잎이 두껍고 약간 오돌토돌한 질감이 특징입니다. 쌈용으로 인기가 높고 고소한 맛이 강한 편이죠. 청치마는 연둣빛 잎이 넓고 부드러워 입에 착 감깁니다. 아삭한 식감이 덜한 대신 부드럽습니다.
적치마는 청치마와 같은 계열이지만 잎 가장자리가 붉은빛을 띱니다. 부드럽고 연해 생으로 먹기 좋죠. 청생채는 잎이 가늘고 긴데요. 쌉싸름한 향과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어 나물이나 겉절이에 잘 어울립니다. 적생채는 청생채와 같은 형태지만 잎에 자줏빛이 도는 것이 특징이에요. 약간의 씁쓸한 맛이 입맛을 더 돋워주죠.
③파손 걱정 없는 포장
상추 모종이 배송 중 망가질 염려는 없습니다. 플라스틱 틀에 끼워진 모종을 에어캡(뽁뽁이)으로 감싼 다음 튼튼한 종이 상자에 담습니다. 수백 번의 테스트 끝에 만들어진 포장 방법이죠.
④베란다가 나만의 텃밭으로 변신
상추를 심을 마당이나 텃밭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상추는 화분에서도 잘 자라기 때문이죠. 겉에서 봤을 때 흙이 말랐을 때 물을 듬뿍 주면 상추가 잘 자랍니다.
◇상추 모종 5종, 이런 분에게 추천
①무농약 상추를 직접 재배하고 싶은 분
②상추를 키워보고 싶었지만 텃밭이 없어 고민이었던 분
③폭등하는 채소 가격이 부담스러웠던 분
④건강한 상추 모종을 찾던 분
◇상추 모종 5종의 기본 정보
①재배 환경에 따라 모종만 또는 세트로
상추 모종 5종은 기본 모종 6개의 구성입니다. 심을 곳이 있다면 모종만 선택하면 됩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 화분 세트 구성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가로 50㎝, 세로 20㎝, 높이 16㎝ 크기의 화분과 받침대, 상토가 포함된 구성이죠.
②상추 수확 방법
상추는 아래 잎부터 수확하는 것이 좋은데요. 하단 잎을 수확하면 꽃대가 올라오기 전까지 계속 수확해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잎을 딸 때는 밑동 근처에서 손으로 살짝 비틀거나 가위를 이용해도 됩니다. 다만 한 번에 다 따지 말고 생장점이 되는 가운데 잎은 계속 남겨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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