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커머스 기업 ‘안목고수’가 세라젬과 공동 주최한 인플루언서 프라이빗 세션 ‘안목세션 : 습관의 안목’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척추, 운동, 휴식, 뷰티, 순환, 에너지, 정신 등 세라젬의 건강 습관 철학 ‘7-Habit’을 주제로,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웰니스 루틴을 제시하고자 기획됐다.
안목세션은 국내 최대 규모 인플루언서 커뮤니티를 이끌고 있는 안목고수가 기획·운영하는 프라이빗 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각 분야 최정상 인플루언서와 브랜드가 한자리에 모여 실질적 인사이트와 체험형 콘텐츠를 공유하는 것이 특징이다.
1998년 설립된 세라젬은 20여 년간 축적된 헬스케어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헬스케어 설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국내외 70여 개국에서 척추 관리 의료기기 외에도 안마가전, 알칼리 이온수 생성기, 뷰티 디바이스 등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에 기여하는 다양한 헬스케어 설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메인 세션으로 이경수 세라젬 대표가 ‘7-Habit’ 철학과 경영 전략을 소개했다.
이경수 대표는 “외모와 표정은 단순한 이미지가 아니라 몸 전체의 건강 신호”라며 “작은 습관이 10년 후의 건강을 만든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좋은 습관은 개인의 삶을 바꿀 뿐 아니라, 조직과 사회를 변화시키는 힘이 된다”며 건강한 생활 습관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요가, 러닝, 뷰티, 자기계발 등 다양한 영역의 인플루언서들이 함께했다. 각자의 전문성을 세라젬의 7-Habit과 연결해 생활 속 웰니스 실천 방안을 제안했다. 참석 인플루언서들은 “일과 삶 전반을 재정비할 수 있는 실질적 아이디어를 얻었다”는 반응을 보이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오종철 안목고수 대표는 “브랜드와 인플루언서가 실천 가능한 변화로 연결될 때 문화가 움직인다”며 “안목세션을 통해 선한 영향력의 웰니스 생태계를 확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안목고수는 세라젬을 비롯한 다양한 파트너와의 협업을 통해 ‘굿 인플루언서’ 문화를 확립하고 웰니스와 라이프스타일 전반의 긍정적 변화를 이끌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