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홈쇼핑 브랜드 이미지.(공영홈쇼핑 제공)

공영홈쇼핑이 ‘9월 동행축제’를 맞아 1000여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 지원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동행축제’는 정부, 주요 민간 유통채널, 전통시장·상점가 등 모든 경제주체가 참여하는 대국민 소비 촉진 행사다. 이번 동행축제에는 온오프라인 소상공인 2만9000개가 참여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주관한다.

우선 공영홈쇼핑은 30일 개막식 현장에서 공영 라이브 방송 ‘릴레이 현장 라이브’를 진행한다. 오후 4시에는 지역 특산물인 ‘제주 하우스감귤’을, 오후 5시에는 ‘스피룰리나 해조선식’을 선보인다. 이는 공영홈쇼핑 모바일 앱과 네이버·유튜브로 동시 송출된다. 오후 6시에는 동행축제 개막식을 중계한다.

이 밖에도 동행축제를 맞아 다양한 할인과 적립금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모바일 앱에서는 동행축제 기획전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