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는 노란우산 공제가 출범 15년 만인 올해 재적 가입자 수 160만명, 부금액 19조3000억원을 넘어섰다고 15일 밝혔다. 국내 소기업·소상공인 4명 중 1명꼴로 가입한 셈이다. 노란우산은 소기업·소상공인의 생활안정과 사업재기 자금 마련을 위한 제도로 연간 최대 500만원까지 소득공제와 연복리 이자가 지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