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쫌잘나가는 스타트업의 브랜드 평가, 삼초큐(3″ Question)입니다. 시즌2는 선배 벤처 평가입니다. 지난 8월 27일~30일 물어본 넷마블 평가에는 131명이 참가, 이 가운데 114명이 10개 문항에 모두 답했습니다. 이하 114명의 평가입니다.
먼저 응답 독자의 절반(50%)이 넷마블의 대표 게임을 ‘모두의 마블’을 꼽았습니다. 하지만 ‘딱히없음’이 두번째로 많았는데요(19.3%). 엔씨소프트의 리니지 같은 메가히트 IP가 아직 넷마블에는 떠오르지 않는다는 평가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넷마블이 리니지 같은 대표 IP를 향후 만들 수 있다는 의견도 53대 47로 갈렸습니다.
넷마블 게임을 켜면 볼 수 있는 노란 공룡 마스코트의 이름을 물어봤습니다. 셋 중 한 분만 정답을 맞췄습니다. 정답은 ‘ㅋㅋ’ 였습니다. 게임 회사의 마스코트답게 재기발랄한 이름입니다.
최근 넷마블은 본업인 게임 히트보다 기업 투자로 대박을 냈습니다. 하이브(빅히트), 카카오뱅크, 카카오게임즈 등 투자한 기업마다 주가가 고공행진하고 있습니다. 독자 대부분이 ‘투자도 창업자의 능력(81%)’으로 평가했습니다. 미래를 주도할 산업과 기업에 베팅하는 방준혁 의장의 혜안을 인정한 셈이죠.
이번 창업가 배틀에선 ‘밥 잘 사줄 것 같은 선배 창업자’가 아니라 ‘책 많이 읽을 것 같은 창업자’를 물어봤습니다. 박빙 승부였습니다. 3N 창업자인 방준혁, 김정주, 김택진 창업자 모두 20~30% 득표율을 기록했습니다. 1등은 방준혁 의장(33.3%)이었는데요. 실제로 방 의장은 한가지 주제에 꽂히면 관련된 여러 책을 읽는 독서광입니다.
[3″Q]에선 <작년 넷마블의 코웨이 인수는> <3년 뒤 넷마블의 시가총액은> 등 10가지를 물었습니다. 이 모든 답은 아래의 [3″Q]를 클릭하면 한 눈에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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