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스타트업]에서 발송한 콘텐츠입니다. 매주 화/목/금 레터를 발송하는 유료 멤버십입니다. 스타트업 콘텐츠를 모은, 회원 전용 아카이브 [쫌아는아카이브]도 제공합니다. 가입을 원하면 [클릭] 하세요. 네이버에선 이 링크입니다. https://page.stibee.com/subscriptions/143087
시즌2로 돌아온 쫌잘나가는 스타트업의 브랜드 평가, 삼초큐(3″ Question)입니다. 스타트업의 브랜드가 얼마나 잘 먹히는지, 스타트업 구독자들이 저지(judge)하죠.
시즌2에서는 ‘1세대 스타트업(벤처)’ 브랜드를 조사합니다. 스타트업이라는 단어도 생기기 전, ‘벤처기업’의 붐을 이끈 회사들이죠. 네이버, 카카오, 엔씨소프트, 넷마블, 넥슨, 크래프톤, 아프리카tv, NHN, 한컴 그리고 안랩(無순)입니다.
이번주 삼초큐는 인터넷방송 플랫폼 기업 ‘아프리카TV’ 입니다. 아프리카TV는 1994년 설립된 벤처 1세대 회사입니다. 과거 이름은 ‘나우콤’, PC통신 ‘나우누리’를 운영했었죠. 이후 여러 서비스를 하다 ‘아프리카TV’에 주력하고 사명도 바꿨습니다.
아프리카 TV가 인터넷 방송 서비스를 시작한 것은 2006년이니까 지금으로부터 15년 전이죠. 현재 ‘1인 인방(인터넷 방송)’ 전성 시대에는 아프리카TV의 공이 적지 않습니다. 주가도 1년 사이 2배가 뛰었습니다.
하지만 아프리카TV도 전성 시대일까요. 구글의 유튜브와 아마존의 자회사 트위치, 압도적인 경쟁자가 있으니, 걱정도 됩니다.
아프리카TV에서 방송하는 BJ들의 사건, 사고도 끊이지 않습니다. 자극적인 방송, 과다한 후원 논란. 최근에는 BJ들이 특정 가상화폐를 방송에서 홍보해 논란이 되기도 했죠.
질문은 <아프리카TV 앱을 만원 지하철에서 켜야 한다면> 등 10개입니다. 딱 질문 보고 3초 내 떠오르는 답을 체크하시면 됩니다.
해보시면 알겠지만, 설문 하는 것도 쫌 재미있을 수 있습니다. 쫌아는기자들은 ‘평가할 땐 참여자가 편하고 즐겁고’, 그리고 결과가 나오면, ‘진짜 이 브랜드의 현재’를 보는 냉정한 브랜드 평가를 지향합니다.
설문 참여를 하시려면 여기를 <클릭>. 네이버에서 뉴스를 보신 분은 아래 주소에서 설문에 참여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