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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로 돌아온 쫌잘나가는 스타트업의 브랜드 평가, 삼초큐(3″ Question)입니다. 스타트업의 브랜드가 얼마나 잘 먹히는지, 스타트업 구독자들이 저지(judge)하죠.

시즌2에서는 ‘1세대 스타트업’ 브랜드를 조사합니다. 스타트업이라는 단어도 생기기 전, ‘벤처기업’의 붐을 이끈 회사들이죠. 네이버, 카카오, 엔씨소프트, 넷마블, 넥슨, 크래프톤, 아프리카tv, NHN, 한컴 그리고 안랩(無순)입니다.

첫번째는 ‘크래프톤’ 입니다. 2007년 장병규 의장이 창업한 게임 회사로 블루홀이라는 과거 사명이 익숙하죠. 히트작을 내지 못해 ‘망하기 일보 직전’까지 갔던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로 빵 떴습니다. 작년 매출 1조6000억원입니다.

다음달 상장 예정인데 공모 희망가는 45만~55만원. 이대로라면 최대 시가총액은 30조원이랍니다. 국내 상장 게임사 최대인 엔씨소프트(18조원)를 넘습니다.

배그(배틀그라운드) 다음 행보에 물음표를 던지는 이용자들도 많습니다. 꾸준히 히트작을 내온 3N(넥슨, 넷마블, 엔씨소프트)과 달리 배그 한방 히트로 끝나지 않을까라는 걱정이요. 상장가 거품 논란도 있습니다. 24일에는 크래프톤 직장 내 괴롭힘 논란이 터지기도 했습니다.

질문은 <장병규 의장은 엔씨 김택진 대표보다 후배 창업자에게 밥을 잘 사줄까> 등 10개입니다. 딱 질문 보고 3초 내 떠오르는 답을 체크하시면 됩니다.

해보시면 알겠지만, 설문하는 것도 쫌 재미있을 수 있습니다. 쫌아는기자들은 ‘평가할 땐 참여자가 편하고 즐겁고’, 그리고 결과가 나오면, ‘진짜 이 브랜드의 현재’를 보는 냉정한 브랜드 평가를 지향합니다.


설문 참여를 하시려면 여기를 <클릭>. 네이버에서 뉴스를 보신 분은 아래 주소에서 설문에 참여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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