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스타트업]이 매주 금요일마다 실시하는 삼초큐(3″Q) 코너입니다. 쫌잘나가는 스타트업의 브랜드가 얼마나 잘 먹히는지, 스타트업 구독자들이 저지(judge)하는 브랜드 평판 리포트입니다.
이번 삼초큐는 국민 배달앱 <배달의 민족>입니다.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라는 캐치프레이즈의 배민. 네이버와 카카오 이후에 모든 국민이 써봤을 서비스입니다. 하지만 공정위의 조건부 승인을 받아, 독일 딜리버리히어로에 매각이 조만간 완료될 예정입니다. 독일의 자회사가 되죠. 여기에 ‘쿠팡이츠’의 배달 시장 진출로, 치열한 격전이 벌어지고 있죠.
과연 여러분은 배민 서비스와 브랜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쿠팡이츠와 배민, 치킨 빨리 오는 서비스는>, <인수된 배민, 앞으로 서비스 퀄리티는>, <배민 후기 믿을만한가>와 같은 10개 질문입니다. 딱 질문 보고 3초내에 떠오르는 답을 체크하시면 됩니다. 해보시면 알겠지만, 설문 하는 것도 쫌 재미있을 수 있습니다.
쫌아는기자들은 ‘평가 할 땐 참여자가 편하고 즐겁고’, 그리고 결과가 나오면, ‘진짜 이 브랜드의 현재’를 보는 냉정한 브랜드 평가를 지향합니다. 설문 결과는 다음주 화요일에 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