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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과 답은 구독자가 보내고 창업자가 답한 텍스트를 수정 없이 그대로 게재합니다. 오타만 잡았습니다. 비문도, 자칫 건드렸다가 취지와 그 결이 손상될까봐 그대로 뒀음 양해드립니다.
1. 지속적인 구독자 수 성장과 이탈 방지를 위해 어떤 활동을 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SoO)
뉴닉은 별도로 유료 마케팅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좋은 콘텐츠를 만들고 구독자들이 이것을 공유해줄 수 있게끔 환경을 만드는 정도만 했지요. 가끔 고슴이를 활용해 독자들과의 참여 이벤트를 열기도 하고요. 한때는 이탈 방지를 위해서는 구독자들이 얼마나 열렬히 레터를 읽는지를 파악하여 이런 팬심이 떨어질 때 자동 이메일을 보내보기도 했습니다. 아마 앞으로는 좀 더 공격적으로 유저를 늘리기 위한 시도들을 할 예정이에요.
2. 직원들은 큐레이터인가요? 기자인가요? 어떤 기준으로 채용(좋은 사람이라고 판단) 하시나요? 유료 콘텐츠를 준비 중에 있으신가요? (이○재)
우리 팀원들은 큐레이터도 기자도 아닙니다. 그냥 뉴닉 에디터는 새로운 분류 같아요 ㅎㅎ. 이 세대가 필요로 하는 정보를 큐레이션을 해서, 팩트를 확인하고, 알아듣기 쉽게 스토리텔링까지 해내고 있죠. 기본적인 에디터로서의 소양 외에도 앞선 일들을 해낼 수 있는 역량과 경험을 가진 분을 찾고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다양한 배경의 분들이 합류하기도 하셔요.
네, 유료 콘텐츠는 앞으로도 시도해갈 부분입니다.
3. 10년 후, 뉴닉이 한국의 저널리즘에 기여했다고 평가 받을 것 같은 성과 중 대표적인 한 가지는? (정○훈)
글쎄요. 뉴스로부터 멀어진 세대를 다시 데려왔다는 평가를 들을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럴 수 있다면 무척 영광이겠네요.
4. 뉴닉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인지 궁금해요. 고슴이는 뉴닉과 영원히 함께 하나요? (김○)
고슴이는 영원히 함께합니다 :) 역할은 바뀌겠지만 우리 모두가 아침을 시작할 때 언제나 함께하는 귀여운 아침 친구로서 늘 함께할 거예요. 뉴닉은 뉴스레터를 넘어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를 다루는 애플리케이션으로 넘어갑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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