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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 공개>에 들어가기에 앞서, 삼초큐(3″Q, 3초 Questions) 코너입니다. 쫌잘나가는 스타트업의 브랜드가 얼마나 잘 먹히는지, 스타트업 구독자들이 저지(judge)하는 브랜드 평판 리포트입니다.

간편송금으로 시작한 토스. 한때 “토스해줘”라는 유행을 이끈 핀테크 혁신 아이콘이죠. 쫌아는기자들 2호도 처음 토스를 써보곤, ‘와우’했죠. 그랬던 토스가 증권거래도 하고, 7월엔 인터넷 전문은행도 출범합니다. 기업가치도 어느새 3조원을 넘고요. 이승건 창업자도 이름을 날리고 있죠.

위기도 상존합니다. 카카오뱅크와 네이버페이는 물론이고, 4대 시중은행도 정신을 차리고 다시 핀테크 경쟁에 뛰어듭니다. <삼초큐>는 토스라는 서비스와 브랜드에 대한 구독자님들의 의견을 구합니다.

방식은 3초룰. 질문이 뜨면 너무 심각해지지 마세요. 곧바로 마음 가는대로 3초내 클릭. 이미지나 브랜드라는게 고등학교때 방학 숙제는 아니니까요. 결과는 다음주 화요일에 공개합니다. <삼초큐>는 쿠팡, 당근마켓, 그리고 오늘 토스, 다음주부터는 순서대로 블라인드, 마켓컬리, 배민, 오늘의집, 야놀자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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