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올해의 여성과학기술인상’ 수상자로 신주영 성균관대 교수(학술 부문), 이현주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산업 부문), 홍수린 차의과학대학교 교수(진흥 부문)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신 교수는 항생제 노출 부작용을 규명하는 난제를 해결한 점, 이 책임연구원은 저에너지 이산화탄소 흡수제를 상용화해서 탄소 중립에 기여한 점, 홍 교수는 여성과학기술인 정책을 수립한 점을 공로로 인정받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올해의 여성과학기술인상’ 수상자로 신주영 성균관대 교수(학술 부문), 이현주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산업 부문), 홍수린 차의과학대학교 교수(진흥 부문)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신 교수는 항생제 노출 부작용을 규명하는 난제를 해결한 점, 이 책임연구원은 저에너지 이산화탄소 흡수제를 상용화해서 탄소 중립에 기여한 점, 홍 교수는 여성과학기술인 정책을 수립한 점을 공로로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