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이광형 총장

KAIST 이광형 총장이 11일 프랑스 최고 훈장인 레지옹 도뇌르 오피시에를 받았다. KAIST 총장으로서 학술·과학적 성과를 냈고 한국·프랑스 협력 증진에 기여했다는 이유다.

레지옹 도뇌르는 프랑스 정치·경제·문화 분야의 가장 권위 있는 훈장으로 꼽힌다. 슈발리에, 오피시에, 코망되르, 그랑오피시에, 그랑크루아 등 다섯 등급이 있다. 이 총장은 앞서 지난 2003년 학술훈장 슈발리에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