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미 항공우주국(NASA)은 소행성 충돌로부터 지구를 지킬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다트(DART) 우주선을 소행성 디모르포스(Dimorphos)에 충돌시켰다. 위험한 소행성이 지구를 향해 오더라도 충돌을 막을 수 있다는 걸 보여주려는 실험이었다. 위 영상은 충돌 이후 디모르포스에서 흩어진 파편들이 250초 동안 퍼져나가는 모습을 담은 것이다. 디모르포스는 다트의 후속 임무인 유럽우주청(ESA)의 헤라(HERA) 임무로 다시 한번 정밀 분석될 예정이다.
입력 2025.07.28. 16:29 | 수정 2025.07.28. 20:22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