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심현철 KAIST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세계 최초 휴머노이드 비행 조종사 ‘파이봇’이 충남 한서대학교 태안캠퍼스 격납고에서 경비행기에 앉아 엄지를 들어 보이고 있다. 사람 크기의 파이봇은 세계 항공 차트는 물론 항공기 조작 매뉴얼과 비상 대처법을 기억해 인간 조종사보다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 연구팀은 앞으로 경비행기를 이용한 실제 시험 비행을 거쳐 2026년 파이봇 개발을 완료할 계획이다.
조선일보
세계 첫 휴머노이드 파일럿 "2026년엔 비행기 조종"
지난 22일 심현철 KAIST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세계 최초 휴머노이드 비행 조종사 ‘파이봇’이 충남 한서대학교 태안캠퍼스 격납고에서 경비행기에 앉아 엄지를 들어 보이고 있다. 사람 크기의 파이봇은 세계 항공 차트는 물론 항공기 조작 매뉴얼과 비상 대처법을 기억해 인간 조종사보다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 연구팀은 앞으로 경비행기를 이용한 실제 시험 비행을 거쳐 2026년 파이봇 개발을 완료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