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은 마케팅본부장 백인환(38) 전무를 경영 총괄 사장으로 승진 임명했다고 13일 밝혔다. 백 사장은 창업주인 고(故) 백부현 선대 회장의 장손이며 2세인 현 백승호 회장의 장남이다.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시작이다.
▲대원제약▷부사장 임한일 조봉철 김주일
▲세아제강지주▷이사보 김정욱 김철홍▲세아제강▷상무 이상호▷이사 조현용▷이사보 김주봉 한사진▲세아베스틸지주▷전무 양영주▲세아베스틸▷부사장 김용진▷이사보 김대영▲세아창원특수강▷사장 이상은▷전무 채민석▷상무 박건훈▷이사 김호경▷이사보 김종호▲세아특수강▷이사보 강동균▲세아메탈▷이사 주형백▷이사보 이준기▲세아씨엠▷부사장 김동규▲세아엠앤에스▷이사 김경수▷이사보 조성각▲세아엘앤에스▷이사보 이정환▲세아항공방산소재▷이사 장창범▲동아스틸▷이사보 설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