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이종호 JW중외제약 명예회장과 정병표 전 대한약사회 총회의장, 현수환 동원약품 회장이 제3회 대한민국 약업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상은 대한약사회·한국제약바이오협회·한국의약품유통협회가 선정, 시상한다.이종호 JW중외제약 명예회장현수환 ㈜동원약품 회장정병표 전 대한약사회 총회의장많이 본 뉴스LG디스플레이, 희망퇴직 실시...최대 3년치 급여·자녀학자금 지급20대가 기획한 사내 클래식 음악회, 대기업들 줄섰다'21만 전자·100만 닉스' 탈환...반도체 수퍼 사이클 언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