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학한림원은 제18회 일진상 수상자로 송재복 고려대 교수(산학협력증진 부문)와 장석권 카이스트 초빙석학교수(기술정책개발 부문)를 선정했다. 제17회 해동상 수상자로는 정종문 연세대 교수(공학교육혁신 부문)와 한화택 국민대 교수(공학기술문화확산 부문)를 선정했다. 각 수상자는 상패와 상금 2500만원을 받는다.
조선일보
한국공학한림원은 제18회 일진상 수상자로 송재복 고려대 교수(산학협력증진 부문)와 장석권 카이스트 초빙석학교수(기술정책개발 부문)를 선정했다. 제17회 해동상 수상자로는 정종문 연세대 교수(공학교육혁신 부문)와 한화택 국민대 교수(공학기술문화확산 부문)를 선정했다. 각 수상자는 상패와 상금 2500만원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