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1.12.31. 03:00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GC녹십자헬스케어가 내년부터 ‘GC케어’로 사명을 변경한다고 30일 밝혔다. GC케어는 사명 변경과 함께 기존 B2B 중심의 사업 운영 체제를 B2C로 확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