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쏘시오그룹은 인류의 건강·행복과 함께 직원들의 행복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직원이 행복한 회사’를 모토로 직원의 자긍심과 업무 몰입도를 높이고, 나아가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직원의 일과 삶의 균형을 보장하는 조직 문화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자율복장제와 다양한 휴가제도
동아쏘시오그룹은 신규 입사자들을 환영하고 응원하는 마음을 담은 ‘웰컴키트’를 전달하고 있다. 웰컴키트에는 신규 입사자에게 꼭 필요한 물품 5종으로 구성됐다. 동아쏘시오그룹 배지, 콜론디(:D) 자석, 텀블러, 수성펜, 메모패드로 구성됐다. 구성품에는 네 꿈을 담아봐(텀블러), 네 꿈을 그려봐(수성펜), 네 꿈을 펼쳐봐(메모패드) 등 격려의 의미를 담은 메시지도 함께 써놓았다. 동아쏘시오그룹은 “웰컴키트에는 내가 소속되어 일하게 될 곳에서의 새로운 시작을 동료들이 함께 응원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고 했다.
동아쏘시오그룹은 지난 7월부터 자율복장제를 시행하고 있다. 2017년 10월부터 월 1회 ‘캐주얼 데이’를 도입했으며, 2020년부터 매주 금요일로 확대 운영한 바 있다. 이번 자율복장 제도 시행으로 임직원들은 요일과 상관없이 개인의 업무 특성에 맞는 복장으로 근무할 수 있게 됐다.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면 반바지와 샌들도 허용된다.
동아쏘시오그룹은 다양한 휴가 제도를 마련해 임직원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고 있다. 동아쏘시오그룹은 2020년부터 장기 근속자들이 업무를 떠나 재충전하고 자기 성찰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안식 휴가제도를 도입했다. 10·20·30년 장기 근속한 임직원에게 10일간 유급휴가를 부여한다. 대상자들은 자유롭게 휴가 계획을 세워 개인 연차와 리프레시 휴가, 여름 정기 휴가 등을 활용해 최대 1개월간 휴가를 떠날 수 있다.
◇회사 가치 담은 기업 문화 프로젝트
동아쏘시오그룹은 2017년부터 회사 비전과 핵심 가치를 실천할 기업 문화 프로젝트를 추진해 오고 있다. 기업 문화 혁신 프로젝트 ‘디 스타일 히어로(D-STYLE HERO)’, ‘두돈텐텐(DO DON’T 1010)’, ‘회바회바’, ‘리바회바’를 운영하고 있다.
디 스타일 히어로 추천 캠페인은 팀과 조직, 회사와 고객을 위해 작은 변화를 이끌어 내는 개인 또는 팀을 익명으로 추천해 칭찬과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는 방식이다. 2017년부터 2020년까지 총 1만5561건의 누적 추천 수를 기록했다.
동아쏘시오그룹은 2018년부터 행복한 기업문화 만들기 캠페인 두돈텐텐(DO DON’T 1010)으로 선진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두돈텐텐은 임직원들이 지켜야 할 문화 10가지 ‘DO 10′과 사라져야 할 문화 10가지 ‘DON’T 10′이다. 수렴한 1414건의 의견을 휴가, 출퇴근, 회식 문화 등의 카테고리별로 나눈 후 온라인 투표를 해 각각 10개씩 리스트를 확정했다. 투표 결과 지켜야 할 문화 DO 10에서 “계획대로 당당하게 휴가 가요”와 사라져야 할 문화 DON’T 10에서 “휴가 갈 때 눈치 주지 마요”가 가장 많은 득표수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부터 시작한 회바회바 프로젝트는 ‘회의 문화가 바뀌면 회사가 바뀝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를 위해 ‘결론 내는 텐텐 회의룰’을 정립했다. 결론 내는 텐텐 회의룰은 효과적인 회의를 위해 회의 참여자 모두가 지켜야 할 규칙이다. 동아쏘시오그룹은 “회바회바 프로젝트를 통해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촉진하고 결론 내는 회의 문화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고 했다.
올해는 ‘리더가 바뀌면 회사가 바뀝니다’를 의미하는 리바회바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동아쏘시오그룹은 전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임직원들이 생각하는 진정한 리더의 모습과 역할에 대한 조직 진단과 투표를 통해 8가지 리더십을 확정했다. 확정된 리더십은 끝까지 책임지는 리더, 구성원을 존중하는 리더, 조직의 비전을 제시하는 리더, 자율성과 권한을 부여하는 리더 등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