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가 세종에서 부산으로 이전함에 따라 인근 구역에 위치한 아파트 ‘힐스테이트 가야’가 주목을 받고 있다.
부산 진구 가야동 197, 197-3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가야는 총 48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 세대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이하로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부산 지하철 2호선 동의대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한 역세권 아파트로, 자차 이동 시 가야대로, 수정터널, 백양터널의 진입이 용이하다. 또 반경 1km 이내에 가야초, 개성중, 가야고 등을 포함한 초등학교 4곳과 중학교 2곳, 고등학교 1곳이 밀집돼 있어 교육 환경이 우수한 편이다.
부산 핵심 상권이 조성된 서면과 인접해 있으며,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와 개금골목시장, 가야시장 등 전통 시장의 이용도 편리하다. 단지 인근엔 가야 1구역, 가야 4구역, 가야홈플러스 주상복합개발 등의 개발이 추진되고 있다. 사업이 완료되면 일대엔 1만여 가구가 들어서게 된다. 부산진역~부산역간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힐스테이트 가야는 전 가구에는 현대건설의 특허 층간소음 저감기술 ‘H 사일런트 홈 시스템’이 적용된다. 또 입주민 전용 스마트 플랫폼인 ‘마이 힐스(My HLLS)’도 도입된다. 마이 힐스는 입주 전 사전예약부터 입주 후 AS(사후서비스) 신청, 사물인터넷(IoT) 가전 제어, 관리비 조회, 공지 확인 등 주거 전 과정을 앱 하나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이다. 전자투표, 단지 내 중고거래, 커뮤니티 모임 등 입주민 간 소통 기능도 갖춰 쾌적하고 편리한 공동체 생활을 지원한다.
힐스테이트 가야의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연제구 월드컵대로 185 일원에서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