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셋째 주에는 전국에서 총 4378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8월 셋째 주에는 전국 6개 단지, 총 4378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이 중 2250가구는 일반분양이다.
대우건설은 부산 부산진구 전포동 668-1번지 일원에서 주상복합아파트 ‘서면써밋더뉴’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8층~지상 최고 47층, 4개동, 전용면적 84~147㎡, 총 919가구 규모다.
옛 NC백화점 서면점 부지에 들어서는 단지로 서면역과 전포역 역세권 중심 상권과 병원, 학원가, 전포카페거리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부산지하철 1 · 2호선 서면역을 비롯해 1호선 부전역, 2호선 전포역 등을 도보 10분 이내로 이용 가능하며, 동서고가도로 진입이 수월해 부산시 전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전포초, 동성초, 덕명여중 등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계룡건설산업은 인천 서구 마전동 398-2번지 일원에서 ‘엘리프검단포레듀’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3층~지상 최고 15층, 11개동, 전용면적 64~110㎡, 총 66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검단신도시 AA32블록에서 공급하는 단지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다. 단지 인근 인천2호선 연장선, GTX-D노선 등 교통 계획이 추진 중이다. 근거리에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들어설 예정이며 수변공원, 근린공원 등이 조성돼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