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친환경 ‘솔라시도’ 사업계획 설명
보성그룹이 전남도, 전남개발공사와 함께 설립한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이 최근 서울에서 열린 전남도 투자유치 설명회에 참여해 전남 해안에 조성 중인 친환경 신도시 솔라시도의 사업 계획을 설명했다고 20일 밝혔다. 솔라시도는 오는 2025년까지 300㎿ 규모 재생에너지 공급시스템을 갖추고 재생에너지 생산·공급·소비가 가능한 ‘재생에너지 허브(Hub) 터미널’을 구축할 계획이다.
청주시와 ‘폐배터리 재활용사업’ 협약
아이에스동서가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을 위해 충북도, 청주시와 자원순환시설 건립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아이에스동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확보하는 청주시 오창테크노폴리스 내 9만9000㎡ 부지에 약 2500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투자해 파쇄 전처리 시설 및 배터리 원재료 추출이 가능한 후처리 시설을 건설할 예정이다. 국내 폐배터리 처리 시설로는 최대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