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건설부문이 대전 유성구 학하동에서 선착순 분양 중인 '포레나 대전학하'는 산과 공원이 인접한 '숲세권 단지'로 주변 환경이 쾌적하다. /한화 건설부문 제공

한화 건설부문이 대전 유성구 학하동에서 ‘포레나 대전학하’를 선착순 분양 중이다. 포레나 대전학하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4층 21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1754가구로 구성된 대단지다. 이 가운데 전용 84㎡ 872가구를 일반에 분양했고, 일부 잔여 물량을 대상으로 선착순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포레나 대전학하는 산과 공원이 인접한 ‘숲세권 단지’다. 인근에 계룡산 국립공원 수통골, 리기테다 소나무숲, 학하천 등이 있다. 모든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햇볕이 잘 들고 통풍이 뛰어나다. 건폐율이 14%로 낮아 동과 동 사이가 널찍하고 사생활 침해 위험이 적다. 조경 면적 비율(43%)도 높아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췄다. 입주민 커뮤니티센터인 ‘클럽 포레나’에는 골프 트레이닝센터, 필라테스, GX룸 같은 운동 시설과 독서실, 작은도서관·돌봄센터, 키즈카페 등 문화교육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계약이 가능하며, 원하는 동·호수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선착순 계약 분양권은 청약 시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고, 재당첨 제한도 없다. 분양 관계자는 “계약금 1차 1000만원 정액제로 수요자 부담을 낮췄고, 중도금 60%는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고 했다. 1533-3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