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부동산 시장이 연일 하락장이다. 치솟는 금리와 글로벌 경기침체가 이어지면서 올 하반기에는 자산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늘어날 전망이다. 부동산은 경제적 여유와 안락한 노후를 위한 필수 요소다. 퇴직 후 노후를 준비해야하는 4060세대, ‘내 집 마련’을 꿈꾸는 2030세대 모두 부동산에 큰 관심을 보이는 이유다.

이처럼 혼돈스러운 부동산 시장에서는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까. ‘나만의 부동산 대책’을 찾는 이들을 위해 조선일보는 8월 19일부터 20일까지 코엑스 D홀에서 ‘2022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 쇼’를 개최한다. 박람회는 ▲세미나 ▲ 부동산 자산관리·세무·경매 등 1:1 부동산 컨설팅 ▲전시부스 ▲스마트 디지털 체험관 ▲투자운세 사주·타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국토부 정책담당자가 새 정부의 ‘250만 가구 공급대책’ 세부적인 공급안에 대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내 집 마련을 계획 중인 2030세대가 꼭 챙겨 들어야 할 강연으로 꼽히는 이유다. 또한 최근 하락장에 대한 하반기 대책을 심도있게 짚어보는 국내 최고의 부동산 전문가 이상우 인베이드 투자자문 대표와 김학렬 스마트튜브 부동산조사연구소장의 ‘하반기 부동산 전망’ 강연은 4060세대에게 유용할 전망이다.

13개의 전문가 세미나와 1:1 부동산 컨설팅은 사전신청하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행사홈페이지에서 사전 마감됐다 하더라도 행사장을 찾으면 선착순으로 빈자리에 입장할 수 있다. 그마저도 시간이 없어 행사장 방문이 어렵다면 온라인 세미나 시청권(1일 3만원)을 구매해 온라인으로 실시간 시청 및 다시보기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구매 https://event-us.kr/46013)

개막 당일에는 행사장에서 ‘개막식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선착순 200명에게 히말라야 핑크솔트 치약 3종세트를 준다. 전시부스 방문 이벤트도 있다. 전시장을 찾는 관람객에게는 1000명에게는 매일 화장지 6롤, 부침가루 선물세트, 치약 세트 등 생활용품을 제공한다. 온라인 세미나 구매자에게는 커피머신, 커피나 치킨 쿠폰 등 다양한 경품을 준다. 참관객 대부분은 경품을 받아갈 수 있는 시스템이다.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www.rtrendshow.com) 또는 운영사무국(070-4006-8508/8110)을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