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이 강원도 원주시에 짓는 ‘초혁신도시 유보라 마크브릿지’의 견본주택을 오는 29일 열고 분양에 나선다.
초혁신도시 유보라 마크브릿지는 원주시 관설동 1426번지(옛 KT 강원본부 부지)에 지하 2층~지상 15층, 6개 동, 전용면적 67~125㎡ 476가구로 조성된다. 원주 구도심과 혁신도시가 가까워 두 지역의 생활편의시설을 모두 활용할 수 있다. 홈플러스가 단지 바로 앞에 있고 원주시청, 원주의료원도 가깝다. 중앙고속도로 및 19번 지방도의 교차점이 가까워 도로 교통도 편리하다.
청약은 5월 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화) 1순위, 11일(수) 2순위 접수를 받는다. 이자 후불제로 중도금 대출이 가능하며 비규제지역이어서 계약 후 곧바로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담보대출도 시세의 70%까지 받을 수 있다.